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이 국토교통부의 K-패스 정책에 맞춰 대중교통 이용 고객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전북은행 K-패스 카드’ 출시와 함께 이벤트를 시행한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 시 이용금액 일정 비율을 환급해 주는 제도로 청년과 일반 성인은 물론 저소득층까지 폭넓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북은행 K-패스카드는 신용카드(연회비: 국내외 겸용 1만원, 국내전용 8,000원)와 체크카드 2종으로 출시됐으며 발급 고객은 K-패스 홈페이지에서 최초 1회 이용자 등록 후 별도 복잡한 절차없이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하는 출시 이벤트로는 비대면 채널을 통해 K-패스카드를 발급한 고객 중 이벤트 기간 동안 누적 1만원 이상 이용 시 ▲신용카드는 연회비 전액 캐시백 지급 ▲체크카드는 5,000원 캐시백이 지급된다.
이벤트 참여는 전북은행 홈페이지와 쏙뱅크앱, 고객센터(1588-4477), 영업점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북은행 쏙뱅크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교통비는 매달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인 만큼 체감 효과가 큰 영역이다”며 “K패스 카드 출시를 통해 지역 고객들의 생활비 부담을 실제 낮추고 전북은행만의 생활 금융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