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청년뜰(청년센터·창업센터)은 13일 지역 청년들의 고용 촉진과 실질적 취·창업 지원 강화를 위해 ㈜휴먼제이앤씨 군산지사, 군산청년도전지원사업단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청년 고용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취업 청년의 장기 재직과 안정적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년뜰은 ㈜휴먼제이앤씨 군산지사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과 연계해 지역 기업 발굴과 청년 고용 매칭, 취업 청년의 장기 재직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군산청년도전지원사업단과는 구직단념청년 등 취업 취약층 청년을 발굴해 청년뜰의 공간과 프로그램을 활용한 사회참여 및 취업역량 강화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 취·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맞춤형 고용 지원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청년들에게 더욱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고용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청년뜰 또는 대표전화(063-471-155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