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상공회의소는 21일 회원기업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ENVEX 2026)’을 참관하고, 친환경 산업 및 탄소중립 관련 최신 기술 동향을 점검했다.
이번 참관은 수처리·대기환경·폐기물 처리·신재생에너지 등 환경 분야 전반의 기술 흐름을 살펴보고, 강화되는 환경규제와 탄소중립 전환에 지역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전시장을 둘러보며 친환경 설비, 에너지 절감 솔루션, 폐기물 처리 기술, 탄소중립 대응 제품 등을 확인했다.
또한 관련 기업과 기관의 전시 부스를 방문해 사업장 환경관리와 친환경 설비 도입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했다.
군산상공회의소 관계자는 “환경산업과 그린에너지 분야는 제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중요한 분야다”며 “회원기업들이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상공회의소는 회원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해 산업전 참관, 기업지원 설명회, 실무교육, 유관기관 연계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