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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주거래 고객 대상 ‘JB 주거래 플러스 예·적금’ 판매

이용 실적 충족 시 우대금리...최대 연 3.55% 혜택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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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은 주거래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JB 주거래 플러스 예금’과 ‘JB 주거래 플러스 적금’을 판매한다.

 

JB주거래 플러스 예금’은 개인과 개인사업자 고객이 가입 가능한 정기예금 상품으로 가입기간은 1년 이상 3년 이하다. 

 

가입기간 1년 기준 기본금리 연 3.25%에 우대금리는 JB주거래 통장 보유 시 연 0.10%, JB신용·체크카드 이용실적 충족 시 연 0.10% 제공으로 최고 연 3.45%(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JB주거래 플러스 적금’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이 가입 대상으로 정액적립식과, 자유적립식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기간은 1년 이상 5년 이하다.

 

가입기간 1년 기준으로 정액적립식은 기본금리 연 3.25%에 우대금리 최대 연 0.30%를 더해 최고 연 3.55%(세전), 자유적립식은 기본금리 연 3.15%에 우대금리 최대 연 0.30%를 더해 최고 연 3.45%(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JB주거래 통장 보유, JB신용·체크 카드 이용실적 충족, 공과금 자동이체 실적 충족 시 각각 연 0.10%를 제공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주거래 고객이 복잡한 조건 없이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며 “고객 중심의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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