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은 현대자동차와의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현대자동차 X JB 특판적금’을 출시했다.
‘현대자동차 X JB 특판적금’은 기본금리 연 2.00%에 우대조건 충족 시 최고 연 2.50%를 더해 최고 연 4.50%(세전, 12개월 기준)의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적금 상품이다. 판매기간은 오는 12월 30일까지이며, 개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1인 1계좌까지 가입할 수 있다.
우대금리는 현대자동차 지점과 대리점에서 본인 명의 JB신용카드로 1,000만원 이상 차량을 구매하면 연 1.30%를 제공하며, JB카드 이용실적, 자동이체, 마케팅 동의 등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2.50%까지 받을 수 있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적금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바일 주유상품권을 증정하며, 월 20만원 이상 가입고객에게는 JB카드 콘서트 티켓 당첨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현대자동차 차량구매 할인혜택과 연계해 고객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현대자동차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금융과 모빌리티를 결합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다양한 제휴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실질적인혜택을 제공하는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