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은 가을을 맞아 고객에게 보다 풍성한 금리 혜택 제공을 위한 ‘한가득 특판예금‘을 출시한다.
‘한가득 특판예금’은 가입기간에 따라 6개월 기본 연 3.40%, 9개월 기본 연 3.60%의 금리를 제공하며, 우대조건 충족 시 각각 최고 연 3.50%, 연 3.70%(세전)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상품이다.
우대금리는 가입금액 5,000만원 이상 연 0.05%가 제공되며, 개인 고객의 경우 마케팅 동의 시 연 0.05%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가입대상은 개인(개인사업자 포함) 및 일반 법인이고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등 기관 고객은 제외된다.
가입금액은 계좌별 100만원 이상으로 고객당 최대 50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고 최총 판매한도는 3,000억원으로 한도 소진 시 판매가 조기 종료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고객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특판예금을 마련했다”며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특판상품과 금융 서비스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