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회현농협(조합장 유창수) 쌀이 서울 등 출향인사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회현농협 품질인증미와 EQ2000은 관내 간척지중 양질의 논 2백50㏊를 선별한후 농가 계약재배를 통해 수매 가공하는데다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의 합격품만을 원료로 사용해 군산의 대표적 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회현농협 미곡종합처리장은 기존 화력건조방식이 아닌 군산최초의 통풍건조방식을 갖춰 쌀 균열 방지는 물론 우수한 밥맛으로 전국 각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군산지역 1백여개 판매점과 대형음식점을 비롯해 경기 하남, 서울 양재동·신촌 지역에서도 회현농협 품질인증미와 EQ2000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경기지역 출향인사들로부터 품질인증미와 EQ2000쌀 구입문의가 이어지는 등 회현농협 쌀이 과거 옥구평야의 기름진 명성을 되살리고 있다. 회현농협은 이에따라 전국 출향인사들의 구매편의를 돕기위해 고향쌀 구매운동 창구를 운영중이며 20㎏들이 한포대도 정성껏 배달하는 도어투도어(door to door)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유창수 조합장은 『안전해야할 식탁문화마저 농약 등 인체유해요소로 위협받고 있지만 회현농협 품질인증미와 EQ2000, 옥토진미는 공매곡이 아닌 전량 현지 계약재배를 통해 출하되는 것으로 미질과 밥맛이 우수하고 안전하다』고 밝혔다. 한편 회현농협 쌀은 주문 다음날 택배회사를 통해 배달되며 농협계좌를 통한 텔레뱅킹과 PC뱅킹시 송금수수료가 면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회현농협미곡종합처리장 063-466-8323번이나 수신자부담 전화 080-466-8323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