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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0-12-25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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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상대 상습 금품갈취 중학생을 상대로 20여회에 걸쳐 상습 금품을 갈취해온 최모군(15)과 김모군(15)등 10대들이 폭력 등의 혐의로 군산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최군 등은 지난 9월중순 서흥남동 소재 모 중학교에서 피해자 한모군 등을 위협해 12만원을 갈취하는 등 8월중순부터 12월초까지 시내 중학생 상대로 20여회에 걸쳐 8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하고 10여회에 걸쳐 상습폭행한 혐의이다. 아파트 화재, 40대여인 질식사 지난 21일 오전 8시10분께 미룡동 대명2차아파트 201동 OO호에서 불이나 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최모여인(41)이 연기에 질식돼 숨졌다. 이날 불은 아파트 내부 17평과 내부집기류 등 소방서 추산 2백1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화재당시 아파트 문이 잠겨있고 거실에 쌓아둔 책에서 최초 발화된 점으로 미뤄 최여인이 불을 낸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했다. 군산해경, 응급환자 긴급 이송 군산해양경찰서는 지난 17일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김용일(28세)씨를 경비함정으로 긴급후송 했다. 해경에따르면 김씨는 선유도 해태양식장 종업원으로서 이날 오후2시께 집에서 심한 복통을 호소, 선유도 보건소로 이송해 진료한바 탈장으로 긴급수술이 요구된다는 신고를 접한후 긴급 이송한 것. 괜한 시비후 전치12주 폭력 군산경찰서는 지난 20일 진모씨(30)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폭력죄로 집행유예기간중인 진씨는 지난 16일밤 8시께 서흥남동 모 미용실 앞에 잠시 정차중인 봉고차량을 가로막고 발로차는 등 시비를 청한 것. 이에 차에 타고있던 피해자 최모여인(54)이 내려 만류했다는 이유로 진씨는 최여인의 머리채를 잡아흔들고 넘어뜨린후 허리를 10여회 때리는 등 폭력을 행사해 전치 1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이다. 주점서 시비폭력 셋 입건 군산경찰서는 지난 18일 정모씨(49. S주류), 고모씨(50. H주유소), 신모씨(50. K오락실)등 세명을 폭력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와 신씨는 일행으로 이날밤 11시께 나운2동 모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중 옆좌석의 고모씨가 정씨를 아는체하며 과거사를 가지고 시비를 자청, 상호 말다툼도중 고씨가 정씨를 업어치기하고 정씨역시 고씨의 멱살을 잡는 등 상호폭력을 행사한 혐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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