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소재 (주)제일건설 윤여웅 대표이사가 연말을 맞아 군산지역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위해 사용해달라며 싯가 1천만원 상당의 농산물상품권을 지난 21일 김길준 시장에 전달해 세밑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윤 대표이사가 전달한 농산물 상품권은 군산지역 소년소녀가장 63세대와 독거노인 1백47세대 등 모두 2백세대에 세대당 5만원권으로 전달됐다. 제일건설은 현재 군산 수송동에 34평형 중형 임대아파트 9백41세대를 건설중이며 평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돕기에 솔선수범하는 등 사회봉사에 주력해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