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정책연구회, 각계 전문가들의 군산발전 방안 담아 군산정책연구회(이사장 김철규)가 희망과 도전의 21세기 군산발전 전망을 담은 「군산은 이래야 한다」책자를 발간해 화제다. 토론 형식으로 엮어진 책 본문에는 고용권 군산대 교수의 「군산시 사회분야의 발전모색」, 김한태 호원대 교수의 「군산시 도시계획과 발전방향」,김덕수 군산대 교수의 「21세기 환황해 경제권과 군산 자유무역지역의 개발전략」, 조봉곤 군산대 해양과학대학장의 「군산지방 해역의 해양수산 발전방안」에 대한 주제논문이 발표돼 있다. 또 김병남 새전북신문 이사의 「군산지역 해양수산진흥을 위한 과제」, 이만철 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의 「군산자유무역지역 개발전략」, 김관배 시의회 부의장의 「미래형 광역화도시건설」, 문상식 JC전북지구 회장의 「군산발전을 위한 제언」등 주제토론이 실려있다. 김철규 이사장은 『자유무역지역 기공식 등 군산의 서해안 중핵도시 입성을 앞두고 각 지역 전문가들의 군산발전 청사진과 올바른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책자를 발간했다』며 『향후 군산의 정체성을 견고히 다지고 건전한 시 발전방향을 제시하는데 연구소 차원의 노력을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