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보다 4백20억여원 증액 10월말 현재 시 총부채, 2천2백52억여원 군산시 2001년도 일반 및 각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 총 규모는 3천2백67억2천5백여만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올해 당초예산 2천8백39억여원보다 15% 증액된 것이며 시 내년 예산요구액 3천2백94억원보다 27억여원이 삭감된 것. 세입예산의 경우 일반회계가 2천6백39억여원으로 당초 요구액보다 26억여원, 세출예산은 일반회계에서 77억8천여만원이 삭감됐으며 세출예산 삭감액에서 세입예산삭감액을 제외한 51억여원은 예비비에 계상했다. 본예산에서 10억원이 편성된 개항100주년장학사업 출연금은 당초 상임위 심의에서 7억여원이 삭감돼 3억원만 의결됐으나 예결특위에서 삭감폭이 줄어 5억원이 확정됐다. 한편 올해 10월말 현재 저리 지방채 등을 포함한 군산시 총 부채는 원금 1천5백85억여원과 이자 6백66억원 등 모두 2천2백52억여원이며 이가운데 2백20억여원은 내년도 상환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