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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내년 취학아동수 2백23명 준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0-12-25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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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내년 취학아동수 2백23명 준다 중학교는 1백58명 줄 전망 군산교육청(교육장 한기학)이 2001학년도 군산지역 초등학교 의무취학 예정자를 집계한 결과 올해보다 내년 취학아동수가 2백23명 줄어들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보다 5.1% 감소하는 것이다. 군산교육청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올해는 초등학교 의무취학예정자 수가 4천3백50명이었으나 2001학년도에는 4천1백27명이 취학예정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2001학년도 중학교 배정원서 접수 결과를 토대로 세운 수용계획을 보면 시 지역 학교군은 2000년 87학급 3천2백87명이었으나 2001학년도에는 86학급 3천1백38명으로 1학급 1백49명이 줄게되고, 읍·면지역 중학구는 2000년 12학급 2백97명에서 2001학년도에는 13학급 3백14명으로 1학급 17명이 늘어난다. 이에따라 군산지역 전체에서는 올해 99학급 3천5백84명의 중학생 수가 내년에는 99학급 3천4백52명으로 학생 수만 1백32명 줄어들 예정이다. 이밖에 공립 초·중학교 특수학급 수요현황은 초등학교의 경우 2000년에 12학급 71명이었으나 2001년에는 12학급 68명으로, 중학교는 3학급 22명에서 4학급 28학급으로 각각 변화돼 전체적으로는 올해 15학급 93명에서 내년 16학급 96명일 것으로 조사됐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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