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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선거관리위원회 반규병 사무국장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1-0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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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선거법 계도와 엄격한 법적용 병행할터 『고향 군산에서 다시 근무하게돼 기쁩니다. 재임중 지역 정치권의 불법·과열 선거분위기가 형성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일 군산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에 부임한 반규병 국장(54)의 부임 소감이다. 옥산면이 고향인 반국장은 지난 95년 당시 군산시 을선관위에 근무한후 5년여만에 고향을 다시 찾았으며 76년 7급공채로 공직을 시작해 군산시 공무원, 김제선관위, 익산선관위, 경북 성주선관위 등을 두루 거쳤다. 반국장은 『모든 것이 법에의해 처리되고 해석되는 선관위 업무특성상 다소 경직된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재임중 규제와 행정처분보다는 사전 충분한 선거법 계도와 홍보를 통해 위반행위가 이뤄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군산시장 재보선 열기가 바짝 달아오른 군산시 정치권의 과열양상에 대해서는 선거여부를 떠나 엄중하고 엄격한 선거법 적용을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가족으로는 부인 오숙점 여사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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