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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신임 군산시 자치행정국장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1-0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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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기 시살림 효율적 운영에 만전 “이토록 힘겨운 경제상황 하에서 시 살림을 맡게돼 무엇보다 책임감이 앞섭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효율적인 시 살림살이가 되도록 지난 역량을 모두 쏟아놓을 각오입니다.” 지난 99년말 서기관 발탁으로 공공시설관리 업무를 훌륭하게 마친 최영호 국장은 두 번째 서기관 자리에서 군산시 자치행정국장에 올라 남다른 다짐으로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서로 손을 맞잡고 힘든 상황을 이겨야 하는 시기이기에 지혜를 모으는 일이 시급합니다. 항상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의 바람에 부합되도록 많은 의견을 경청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타고난 성실성과 친화감으로 업무처리가 뛰어난 그이지만 이번 인사에서 자치행정국장에 발탁됨에 따라 내심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황임에도 최 국장은 주어진 임무에 충실히 임한다는 평소 태도대로 흐트러짐 없이 업무파악에 들어갔다. 지난 70년 12월 명산동 근무를 시작으로 30여년 넘게 공직에 몸담아오는 동안 총무국 산하 요직들을 두루 거친 최 국장은 96년 감사담당관과 98년 시정과장·총무과장 등을 역임했기에 친정에 돌아온 것과 다를 바 없어 빠른 업무숙지와 효율적 운영방안 모색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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