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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예총 회장 공석, 부회장체데 운영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1-1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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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춘배 회장 지난 11일 사퇴로 일부 선거보다 추대형식 거론 군산예총 남춘배회장이 지난 11일 이사회에서 일신상의 이유를 들어 회장직을 사퇴할 의사를 밝혔다. 따라서 군산예총은 수석 부회장인 김승중씨가 당분간 대행체제로 회장직을 맡다가 신임회장 선출의 건에 대해 추후 결정키로 했다. 예총 군산지회는 지난 3월 16일 3명의 후보중 국악협회 남춘배지회장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으나 지난해 중반 이후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법원으로부터 2천1년 중순까지 집행유예를 받은 것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군산지회장 선거에서 피선거권논란이 제기됐었다. 이로써 취임한지 10개월도 채 안돼 공석이 돼 버린 군산예총 회장 자리를 놓고 반목이 거듭되는 선거보다는 앞으로 덕망있는 지역인사 가운데 추대 형식으로 이루어져야 하지 않겠느냐는 여론도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문화예술계는 물론 시민들은 하루빨리 군산예총이 재 자리를 찾아 군산문화예술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순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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