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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체불액 75억4천만원에 2천5백75명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1-1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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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대비 2백77%증가 군산대우자동차 사태 주도 설 명절을 앞두고 대우자동차 직원등 군산지역 근로자들의 체불액이 믾아 우울한 설을 맞이 할 것 같다. 군산지역 현재 체불임금은 75억4천만원으로 밝혀졌다. 군산지방 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체불현황에 따르면 체불 사업체수는 7개사업장에 2천5백75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99년도 8개사업장에 2백75명 27억6천만원에 비해 사업자 수는 1개업체가 줄었으나 인원은 2천3백명이나 크게 늘었고 금액면으로는 2백77%가 늘은 75억4천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현상은 군산대우자동차 사태와 관련 대우직원의 체불임금에 따른 것으로 전체체불액중 90%이상이 대우 직원관련 체불액이다. 한편 군산지방노동사무소는 설전까지는 일부에서라도 체불임금청산을 위해 집중 지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순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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