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없는 간담회, 김시장 의중 파악 구구한 추측도 김시장 행보, 최근 부쩍 분주해져 김길준 시장은 지난주 민선이후 국소장급 이상 퇴임 간부공무원과 간담회를 개최함은 물론 군산지역 주요 기관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시정현안 설명 및 의견을 청취했다. 8일 낮 시내 모 음식점에서 개최된 민선이후 퇴임 공무원과의 간담회에는 서기관급 퇴직 공무원 17명중 10명이 참석했으며 상호 화기애애한 가운데 오찬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직 K모 국장은 서울에서 직접 내려와 모임에 참석하는 열의를 보였으며 일부 관계자들은 현시점에서 민선이후 퇴직공무원과의 전례없는 간담회를 개최한 김시장 의중에 대해 구구한 추측이 나돌았다. 한편 김시장은 이날 오후 시내 모 음식점에서 지원장, 지청창, 경찰서장, 해양수산청장, 세무서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만찬을 겸한 간담회를 갖고 시정 현안 등을 논의하는 등 최근 부쩍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이정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