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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은적사내 석가삼존불 지방문화재 184호로 지정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1-1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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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대표적 사찰인 은적사(성우 주지 스님)에 보관된 석가삼존불이 지난 11월 지방문화재 184호로 지정되었다. 석가삼존불은 수종(守宗)화상에 의해 숭정2년(1629년)에 봉안된 목불로서 법령(法靈), 태감(太甘), 천윤(天允)이 조성되어 있다. 석가삼존불이 안치돼 있는 대웅전은 전면 5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건물로서 94년 금단청으로 새롭게 채색하여 웅장하고 화려한 모습을 갖추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닿는 곳이다. 대웅전 내부에는 항마촉지인을 한 석가여래상을 중심으로 좌우보처로서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봉안하고 있으며, 본존불 후면에는 후불탱화인 영산회상도가 있고 영산회상도를 중심으로 왼쪽에는 관음탱화와 신중탱화를, 오른쪽에는 칠성탱화와 산신탱화를 안치하고 있다 <박순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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