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전문. 일반약판매병행 등 분업화 가속화 본격적인 의약분업 시행 이후 약국의 분업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13일 군산지역 의학계에 따르면 의약분업 후 약국들의 개·폐업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군산지역의 상당수의 약국들이 조제전문 약국으로 변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병·의원급 처방에 따른 조제전문 약국은 대부분이 병원을 끼고 있는 약국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약사회 관계자는“의약분업 후 약국들이 구조조정을 거듭하고 있다”며“앞으로 큰 변수가 없는 한 70%의 독립약국(일반의약품만을 판매”과 30%의 조제전문약국으로 분류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박순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