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시지구당·군산시 오는 18일 재래시장 물건사주기 홍보 행사 설명절을 앞두고 군산지역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개최된다. 민주당 군산시지구당(위원장 강현욱)은 오는 18일 오전 11시 강현욱 위원장을 비롯한 당직자 2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설시장(구시장)에서 재래시장 상경기 회복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전개한다. 당직자들은 이날 행사에서 재래시장 활성화 전단을 배부하고 설명절 제수용품의 재래시장 구매홍보 및 상품사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군산시 공무원들 역시 18일 오전 군산역에서 구시청 구간 가두행진을 통해 재래시장 활성화 여론을 확산시키고 공설시장, 영화시장, 명산시장, 동부시장, 나운시장, 삼학시장 등에서 재래시장 상품사주기 운동을 전개한다. 〈이정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