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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종합복지관 다양한 프로그램 노인복지 새지평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1-1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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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평균 7백여명 이용 컴퓨터·서예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오는 16일 개관식 행사 군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남궁 단)이 노인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다양한 취미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노인복지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 중앙로 2가 구 옥구군청 1천7백여평 부지에 3층 건물로 들어선 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해 10월 사회복지법인 삼동회가 위탁운영을 개시한 이후 하루평균 7백여명의 노인회원이 이용하고 있으며 12월말 현재 3천2백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복지관에서는 노인들의 신상상담과 노후생활 설계를 비롯해 노래교실, 서예교실, 국악교실, 생활체조, 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여가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노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인터넷 정보교육은 인근 영광여고 학생들이 노인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해 청소년과노인들과의 유대강화는 물론 경로사상 고취 등의 기대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한편 군산시는 오는 16일(화) 오전 11시 6백여명의 노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물놀이와 다과 등이 어울어진 개관행사를 개최한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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