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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실련, 민선 군산시장 실정(失政) 백서 발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2-0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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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건전운영·예산낭비 방지 위해 개야도어업보상·조촌동 고도정수처리시설 투자 등 포함될 듯 2월중 자료수집 3월중 발간 예정 개야도 어업보상으로 시민혈세 65억여원이 낭비된 가운데 군산지역 시민단체가 민선 군산시장 7년간의 「시정 실정(失政) 백서」를 출간하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산경실련은 지난 30일 시내 모처에서 경실련 제4기 2차 상임집행위원회를 열고 군산시 재정의 건전운영과 예산낭비 재발방지를 위해 민선 군산시장의 미흡하고 잘못된 정책 및 의사결정을 모아 책으로 펴내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는 경실련 공동대표 등 13명의 핵심 인사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실련은 2월중 민선시장의 실정에 대한 자료수집을 거쳐 3월중 정식 책자로 발간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경실련 민선시장 실정백서에는 개야도 어업보상 65억원 낭비를 비롯해 조촌동 고도정수처리장 투자 비효율성, 은파유원지 개발과정의 시민여론 악화 등이 상세히 포함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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