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부당취득해 신용카드 결재 군산경찰서는 지난30일 김모씨(21)를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및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8일 새벽 1시30분께 나운동 모 주점에서 다른 손님이 습득해 주점 종업원에게 건넨 피해자 여모씨(29)소유 지갑을 마치 자신것인냥 속여 건네받은후 인근 레스토랑에서 술을 마시고 7만원 상당을 피해자 신용카드로 결재한 혐의이다. 한편 김씨가 불법으로 취득한 지갑에는 현금 13만원과 주유상품권 2장, 신용카드 등이 들어있었다. 도난자전거 불법개조 혐의 입건 군산경찰서는 지난 29일 박모군(19)을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재수생인 박군은 지난 20일 조촌동 국민주택 앞 노상에서 피해자 이모군(12)이 도난당한 시가 7만원 상당의 자전거 안장을 교체하고 물받이를 제거하는 등 개조해 타고다닌 혐의이다. 하구둑서 30대 여성 뺑소니 사망 지난 31일 새벽 5시께 성산면 금강하구둑 중간지점 커피자판기 부근에서 가족 및 동료들과 함께 바람쐬러 나왔다 도로를 횡단하던 이모씨(36 여)가 흰색승용차로 추정되는 뺑소니 차량에 치어 숨졌다. 자동차 용품 상습절도 20대 영장 군산경찰서는 지난 29일 고모씨(22)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해 11월 새벽 2시께 경장동 모 카센터 자물쇠를 절단기로 파손하고 들어가 현금 3백20만원과 차량 도난경보기를 훔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같은수법으로 1천4백여만원 상당의 자동차 용품과 현금 등을 훔친 혐의이다. 유사휘발유 판매 40대 구속 군산경찰서는 지난 1일 경암동에 모 페인트라는 상호를 차려놓고 철재상 등에 유사휘발유 40여통 등 모두 4백여만원 상당을 팔아온 안모씨(45)에 대해 석유사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PC방서 만난 여자친구에 폭력 군산경찰서는 지난 28일 소모군(17)을 폭력행위등 처벌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군산 모 고교생 소군은 이날새벽 PC방에서 채팅으로 만난 여자친구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후 피해자 김모양이 너무 시끄럽게한다는 이유로 김양을 밖으로 데려가 얼굴과 옆구리 등을 때린 혐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