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군산시 축구연합회 새 임원진 구성 마쳐 생활체육 군산시축구연합회 2001리그가 오는 3월11일(일요일) 개회될 예정이어서 각 축구단 관계자들의 동계 팀정비를 부채질하고 있다. 강경순 회장은“올 시즌 개막식도 지난해와 같이 축제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것”이라며 지난해 생활체육 전북도 축구연합회 관계자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점을 상기해 뒤쳐지지 않는 생활체육 군산시축구연합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 2001리그 군산생활체육 축구연맹전의 가장 큰 특징은 작년 19개 축구단이 참가해 3월부터 11월까지 대장정 동안 총 1백52게임을 소화해 냈으나 올해 신생팀 현OB와 여명 축구단이 가세함에 따라 모두 21개 축구단이 리그전을 벌이게 됐다. 이에 총 경기수도 40여게임이 늘어나 1백90여 게임을 펼쳐 종전의 격주 경기일정을 시즌 4달동안은 월 3주 연속경기로 진행해야 한다는 점이다. 2001년을 이끌 생활체육 군산시축구연합회 임원구성은 다음과 같다. (유)는 유임. ▲고문 : 백충기(전 회장) ▲명예회장 : 강현욱 국회의원 ▲회장 : 강경순 ▲부회장 : 송정환 김양원(유) 고공영 ▲전무이사 : 문석주(유) ▲총무이사 : 이만기 ▲경기이사 : 안창수 ▲재무이사 : 황병목(유) ▲심판이사 : 홍종수 ▲홍보이사 : 허인석 이상철(유) ▲시설이사 : 안동호(동조축구단) ▲감사 : 강오주 강남식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