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여종업원 성폭행 3명 구속 군산경찰은 지난 8일 다방에 차 배달을 시킨후 여종업원을 승용차안에서 돌아가며 성폭행한 김모씨(27), 이모씨(27), 최모씨(21) 등 3명에 대해 성폭력범죄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선후배사이인 김씨 등은 지난 7일 새벽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고 나운동 모 다방앞에 승용차를 정차시킨후 다방에 커피배달을 시킨 것. 이후 김씨 등은 배달 나온 다방 여종업원 신모씨(22)를 차량 뒷좌석에 태운후 문을 잠그고 소룡동 공단 인근 공터로 데려가 돌아가며 성폭행한 혐의이다. 이들은 또한 승용차안에서 윤간후 피해자 신모씨를 차에태워 돌아다니다 소룡동 모 여관에 끌고가 또다시 성폭행하려다 피해자가 도주해 뜻을 이루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초등생 성폭행 20대 쇠고랑 군산경찰서는 지난 5일 남모씨(21)를 성폭력범죄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남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10시께 10여일전 알게된 초등생 황 모양(12)을 선배자취방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이다. 전과16범, 곶감 훔치다 또 덜미 군산경찰서는 지난 6일 최모씨(59)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절도죄 등 전과 16범인 최씨는 이날 오전 0시35분께 나운동 소재 G모 과일가게앞 진열대에서 시가 16만원 상당의 곶감을 훔친 혐의이다. 사소한 폭력으로 입건 군산경찰서는 지난 7일 추모씨(30)를 상해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추씨는 이날 오전 11시 40분께 대명동 소재 무료급식소에서 급식줄을 세웠다며 욕하는 피해자 김모씨 가슴을 밀어 넘어뜨려 머리 출혈 등 상처를 입힌 혐의이다. 부인과 술마셨다며 주먹질 군산경찰서는 지난 6일 이모씨(21)를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6일 밤 9시30분께 나운2동 모 아파트 경비실 앞에서 아파트 자치회장인 최모씨(53)가 자신의 부인과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불륜관계로 의심해 최씨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이다. 점당 1백원씩 고스톱치다 입건 군산경찰서는 지난 7일 둔율동 가정집에서 2시간 동안 판돈 13만여원을 가지고 점당 1백원씩 속칭 고스톱을 한 오모씨 등 4명을 도박혐의로 입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