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 3천여평, 건평 2천2뱍평 규모 전기압력밥솥의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대웅전기산업(대표 김용진, 군산상고 ???회)은 최근 경기용인에 공장을 건립하고 기존의 서울 성수동 공장과 사무실을 모두 이전했다. 지난 85년 설립된 대웅전기산업은 92년 세계최초로 전기압력보온밥솥을 개발, 국내 최고의 시장점유율을 갖고 있으며, 작년에는 일반 인삼을 활용해 홍삼진액을 추출할 수 있는 홍삼탕기를 개발, 세계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유망한 기업이다. 용인공장은 부지 3천여펑, 건평 2천2백평 규모로 연간 90만대의 밥솥을 생산할 수 있는 프리플로어 컨베이어라인(Free Flow Conveyor Line)을 확충하고 1기의 홍삼탕기 자동생산라인도 갖추고 있다. 김 대표와 같은 군산출신의 기업인이 좋은 제품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속에서 활약하고 있는 모습은 우리 시민들에게 큰 자부심과 자랑스러움을 느끼게 한다. <박순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