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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자유무역지역 사절단 4월 말경 독일 간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2-11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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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차 중고 기계 장비 세계박람회 군산시 부스 마련 참석 4월30일부터 5월 2일까지 독일의 뉘른베르그(Nuremberg) 군산자유무역지역 투자유치 위해 7일 오후 2시 군산상공회의소(회장 김연종)에서는 전라북도와 군산시, 익산자유무역지역 관리원 및 군산상의 관계자들이 모여 오는 4월에 있을 독일 중고기계장치박람회 참여와 관련 1차 연석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4월30일부터 5월2일가지 독일 뉘른베르그에서 개최되는‘RESALE 2001’이라는 기계박람회에 군산시 부스를 만들어 자유무역지역에 세계 선진 기계공업을 유치하기 위한 홍보사절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이 기계박람회는 세계각국의 기업들과 무역상들이 참석하여 정보를 교환하고 기계장비에 대한 판매상담과, 기계가 있는 창고에 직접 방문 확인 후 필요한 기계를 구입하는 행사로 1995년 9개국에서 1백개 회사의 참여속에 60개국 2천3백97명의 방문객으로 시작하여 2천년 1백19개국에서 1만여명의 방문객이 찾는 국제행사로 세계적 규모의 박람회로 알려졌다. 특히 이 박람회가 열리는 뉘른베르그시는 7천여개의 기업이 있는 기계공업발달 도시로 전북지역 상공인들이 통상합작을 원하는 경우는 군산상공의를 통해 뉘른베르그상공회의소(IHK)와 사전협의를 하면 된다. 이번 독일 박람회 군산시 참여는 지난달 김연종회장의 독일 방문시 기계 박람회에 군산시가 참여할 수 있도록 강력히 요구한데 따른 것으로 상의소속 군산기업인들과 함께 박람회에 참석하여 군산자유무역지역을 적극 홍보하고 참여한 기업인들과 박람회장 현지에서 세미나를 개최, 세계의 기업인들에게 군산이 투자의 적격지라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한편 4월 28일 산자부·전북도· 군산시·군산상의 관계자와 출국할 예정으로 있는 이번 독일방문은 관심있는 지역 상공인이면 누구나 동행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군산상의 442-6311로 하면 된다. <박순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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