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자부장 선관위 구성 오늘 구체적 절차 논의 군산예총은 현재 회장의 공석으로 부회장이 대행 운영 중인 상태를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회장 선거를 결정하고 군산예총 산하 8개지부 지부장들로 구성된 선거위원회를 결성했다. 이로써 공석중인 군산예총 회장선출과 관련해 추대형식과 선거에 의한 선출을 놓고 일부 논란이 일었으나 선거에 의한 선출방식이 정해짐으로써 일단락 됐다. 군산예총은 지난 12일 지부장회의를 통해 지난 1월 전 남춘배 회장이 취임 10개월만에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하게 돼 공석이 된 회장직을 현 김승중 수석부회장의 대행체계로 운영해 왔으나 오는 4월 벚꽃예술제를 앞두고 최소한 3월중에는 회장을 새롭게 선출해야 한다는 의견이 모아짐에 따라 선거위원회를 구성한 것이다. 이에 군산예총 선거위원회는 오늘(19일) 오후 6시 회의를 갖고 새 화장 선출을 위한 구체적인 선거절차를 논의키로 했다. <박순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