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명 1박2일 고향방문 재경 군산시향우회(회장 오영우) 임원진 40여명이 군산시의 초청에 따라 오는 3월2일과 3일에 1박2일간의 일정으로 고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재경 군산시향우인사들의 고향방문은 군산시가 올해 각 지역 출향인 조직들과의 유대강화 방침을 세운 뒤 처음 이루어지는 것으로, 2일 아침 서울을 출발한 향우인들은 오후 1시경 군산시청에 도착해 김길준 시장·이종영 시의장·김연종 군산상공회의소 회장 등의 환영을 받으며 시정설명을 듣게된다. 향우인들은 시정설명을 청취후 산업시찰에 나서 대우자동차와 토지공사, 자유무역지역 현장, 두산주류BG 등 고향의 발전상을 돌아본다. 이후 저녁 6시부터는 군산횟집에서 열리는 환영만찬에 참석하며, 방문 이틀째인 3일에는 대야미곡처리장과 금강하구둑을 둘러보고 귀경 길에 오르게 된다.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