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정치

희귀·난치성 질환자 대상 의료비 지원사업 벌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2-18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 보건소, 만성신부전증·혈우병·근육병 환자들 대상 국민기초생활보장 적용제외 대상 환자들 시, 3억2천4백만원 예산 확보돼 대상자 시 보건소에 접수해야 군산시보건소는 올해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희귀·난치성 질환자들에게 의료비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업은 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으면서도 생활이 어려운 관계로 치료비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건강보험 본인부담분을 시가 지원해주는 것으로 저소득 환자들의 조기 치유 및 재기의욕 고취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신부전증으로 투석치료중인 만성신부전증 환자, 혈액응고가 안돼 피가 지속 출혈되는 혈우병환자, 근육이 위축되거나 강직되는 근육병환자, 고셔병 환자들로서 한시적 보호와 국민기초생활보장 적용제외 대상자 및 건강보험급여 대상자 들이다. 시 보건소 소정숙씨는 『이들 환자들에게 지원할 올해 예산 3억2천4백만원을 확보하고 연중 접수를 받고 있는 만큼 질환자들이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의료비를 절감하고 조속히 건강을 되찾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 보건소는 앞으로도 실질자 무료진료활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특수시책을 발굴해 지역주민의 질병예방을 통한 건강증진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정훈 기자〉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