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생활체육협의회(회장 박승한)가 지난 9일까지 모집한 생활체육 무료교실 신청 마감결과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스포츠댄스 부문이 강세를 보였고 배드민턴과 테니스 등 전통종목도 비교적 많은 호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시생활체육협의회는 종전과 달리 신청종목만을 공개하고 지난 9일까지 시민들의 자율신청을 받아 무료교실 운영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 이에 따라 군산시생활체육협의회는 종목별 무료교실 장소 선정에 나서는 등 다음달부터 12월까지의 본격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 한 관계자는 등산 등 월별 신청종목 등은 앞으로도 지속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며 보다 많은 시민들의 생활체육 무료교실 이용을 바랐다.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