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역 공공기관 축구팀들이 3년째 친선경기를 벌이며 친목과 우의를 다지고 있다. 군산시청 한울팀을 비롯한 군산경찰서와 소방서, 농협, 해양경찰서 등 5개팀은 지난 99년 6월부터 두차례의 친선경기를 벌였고 오는 6월에도 큰 이변이 없는 한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 공공기관팀 가운데 최강팀은 군산경찰서인데 지금까지 두 차례 모두 우승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석주 기자>
군산지역 공공기관 축구팀들이 3년째 친선경기를 벌이며 친목과 우의를 다지고 있다. 군산시청 한울팀을 비롯한 군산경찰서와 소방서, 농협, 해양경찰서 등 5개팀은 지난 99년 6월부터 두차례의 친선경기를 벌였고 오는 6월에도 큰 이변이 없는 한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 공공기관팀 가운데 최강팀은 군산경찰서인데 지금까지 두 차례 모두 우승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석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