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나운동 현대코아 군산시탁구협회(회장 차영옥)는 오는 20일 나운동 소재 현대코아 4층 워싱턴부페에서 탁구인들의 단합과 발전을 다지는 2001년 신년인사회를 갖는다. 지난해 새롭게 출범한 탁구협회의 위상정립과 올해의 힘찬 출발을 다지는 이번 신년인사회에 군산지역 각급 학교 탁구팀 관계자들과 군산시 탁구협회 이사 및 지역 탁구계 원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신년인사회에서는 군산 탁구발전에 공이 많은 지도자와 선수 등에 대한 시상식도 갖는다. 또 유공자 공로패 전달 등이 있을 2001년 군산시탁구협회 신년인사회는 탁구도시 군산의 명성을 한층 강화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군산지역에는 군산대야초등학교와 옥봉초등학교, 서흥중학교, 군산기계공고, 군산대학교, 군장대학 등 6개팀이 활약하고 있으며 오는 3월 옥구중학교가 팀을 창단할 경우 명실공히 한국탁구 인재 산실의 면모를 과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