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민원실반·전경봉사반·특수구조반·현장지원반 등 주민 생활에 친숙한 해양경찰 이미지 고취 기대 군산해양경찰서(서장 강성형)는 고객위주의 친절봉사를 통한 국민기대 부응을 위해 「친절봉사 고객만족 봉사반」을 구성 운영키로했다. 새롭게 구성된 고객만족 봉사반은 이동-민원실, 전경봉사반, 특수구조반, 현장지원반 등 4개반으로 나뉘어 각 분야별 봉사활동을 벌이게 된다. 경무과장을 반장으로한 이동민원실은 각 기능별 민원실무자와 무료진료팀이 월1회 원거리 소재 어촌계와 낙도를 방문해 현장에서 민원을 접수처리함은 물론 무의촌 무료진료, 이발 등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전경지도관을 반장으로한 전경봉사반은 전투경찰 순경 3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월 2회 양로원과 영아원, 장애인 수용시설 등 소외계층 봉사에 나선다. 특수구조반은 특수기동대장을 중심으로 구조대원 6명으로 구성됐으며 응급환자수송, 조난선구조 등 해난사고 신속구조 업무를 수행하며 각 도서지역 어선선저 및 축계검사도 병행 담당한다. 관내 5개지서 지서장을 반장으로한 현장지원반은 28개 신고소에 가출인, 미아 및 분실물· 물품보관센터를 운영하며 지역민을 위한 쉼터, 사랑방, 놀이터 등을 개설해 주민생활에 친숙한 해경이미지를 심어주게 된다. 〈이정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