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와 학부모 혼연일체 교육효과 배가 사랑의 매 전달등 교사들에게 힘을 학교에 학부모들 의견 학교측에 적극 요구 개선도 군산 산북중학교 운영위원회(위원장 한수철, 주 한수대표)가 전북교육청으로부터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교육공동체를 이뤄 교육자치를 활성화하도록 도움을 주고 새로운 학교문화를 창조하고 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패를 수여 받았다. 표창패를 학교운영위원 전체가 모인 자리에서 다시 전달식을 가진 김수원교장은 “그동안 3회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개교 5년을 맞는 산북중학교가 그동안 학습효과 성과면은 물론 특기적성교육 학교경영평가에서 우수학교로 뽑히고 특히 지난 2천년도 학교교육계획서공모에서 교육부장관상을 타는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은 학교 뒤에 운영위원회라는 든든한 조직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산북중 운영위원회는 전북최초로 학부모회에서 지난해 전체 학부모들의 의견을 모아 선생님들에게‘사랑의 매’를 전달하는 등 학생들의 건전한 학교생활을 위해서 선생님들과 호흡을 함께 해 오면서 학부모와 학교당국이 일체가 되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산북중이 타 학교에 비해 높은 학숩효과를 거두고 좋은 전통을 물려주는 학교로 성장하고 있다. <박순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