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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농업기술센터 주말농장 인기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2-18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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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말 신청마감 불구 신청자 1백30여명 쇄도 자녀들 자연학습 기회·가정 무공해 농산물 섭취기회 일석이조 효과 올해는 배나무 임차 주말학습 체험장 병행실시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진해균)가 도시민 농사체험을 통해 우리농산물 애용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운영중인 주말농장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말농장은 지곡동 은파유원지 산자락에 위치한 1천6백여평에서 신청회원들이 상추와 배추 등 텃밭가꾸기를 통해 무공해 농산물을 재배하고 자녀들의 자연합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운영되고 있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 희망이 쇄도하고 있다. 지난 8일부터 이달말까지 접수중인 주말농장 회원모집의 경우 지난 14일 현재 1백37명이 접수를 마쳐 계획인원을 이미 넘어선 상태이다. 접수자 가운데는 지난해 주말농장에 참여한 회원들이 다수에 이르고 있으며 기술센터측은 이달말까지 신청을 받은 후 가능한 신규회원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주말농장 회원에 선정되면 10평 가량의 텃밭을 무료 분양받아 자유롭게 작물을 재배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자녀들에게 삭막한 도심생활에서 벗어나 텃밭가꾸기를 통한 전원생활 및 자연학습 체험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주말농장 회원은 나포면 서포리 인근 배나무 농장을 찾아 배 봉지씌우기, 과일섞기, 수확 등의 체험 기회가 주어진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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