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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2-2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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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극장 화재, 1명 사망 지난 20일 오전 1시50분께 중앙로1가 아카데미극장 3층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2층과 3층을 태운후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3층 영사실에서 잠자고 있던 김모씨(42)가 연기에 질식돼 숨지고 내부 집기류 등 소방서 추산 1천3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이날 화재가 2층 르네상스 상가에서 최초 발생한후 3층에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인조사에 착수했다. 목욕권 복사, 술값대신 지불 군산경찰서는 지난 20일 최모씨(34)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12일 중앙로 모 인쇄소에서 군산시내 J 목욕탕 입욕권 1백50매(시가 37만5천원)를 복사한 뒤 나운동 소재 N주점에서 30만원 상당의 술값 대신 지불한 혐의이다. 최씨는 또한 이달초 지급정지된 J은행 발생 1백만원권 자기앞수표를 술값으로 지불한 혐의도 받고 있다. 상습 자전거 절도 60대 검거 군산경찰서는 지난 21일 상습적으로 남의 물건을 훔쳐온 황모씨(68)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90년 공무원으로 퇴직한 황씨는 최근 5년동안 나운동과 산북동 일대에서 55대의 자전거를 훔쳐 자신의 집 지하실에 보관해온 혐의이다. 술값시비 기물파손 등 폭력 행사 군산경찰서는 지난 21일 박모씨(32)와 다른 박모씨(31) 등 2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이날 새벽 12시30분께 일행과 함께 임피소재 모 가요주점에서 56만여원 상당의 술을 마신후 주점주인 김모씨와 술값문제로 시비를 벌이던중 주점에 있던 전기스토브와 스피커 등 집기류를 파손하고 종업원들에게 욕설을 한 혐의이다. 가정집 불 1천5백여만원 재산피해 지난 21일밤 11시께 삼학동 윤모씨(51)의 1층 셋방에서 불이나 1층과 2층 내부 30여평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천5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후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가스렌지에 음식을 올려놓고 다른일을 했다는 윤씨 진술에 따라 가스렌지 과열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왜 술값 안내! 명산동 소재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신후 술값 9만여원을 계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상호 폭력을 행세한 최모씨와 한모씨 등 2명이 폭력 혐의로 입건됐다. 「시장과 함께하는 만남의 시간」운영시간변경 내달 5일부터 월요일 오후 4시부터 시작 군산시가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시행중인 「시장과 함께하는 만남의 시간」이 하절기를 맞아 오는 3월5일부터 변경된다. 이에따라 현재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중인 시장과 만남의 시간이 내달 5일부터는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로 변경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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