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기업 에너지 절약 정책 도입을 ▲군산이 고향인 고영균(46.산자부 자원정책실 자원기술과)사무관은 지난 20일 전주에서 개최된 2001년도 에너지정책 종합설명회 강의에서 범 국민차원의 에너지절약 운동 확산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날 강의에서 고 사무관은 『새만금지역에 풍력발전소 신설계획이 발표되는 등 전라북도에서도 에너지 절약에 대한 인식이 크게 확산되고 있다』고 전제한후 『전북도 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에너지절약 자발적협약과 에너지절약 기업인증제도인 ESCO 도입을 서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영균 사무관은 산자부내에서 에너지절약 분야의 탁월한 정책입안자로 손꼽히고 있다. 생명공제 100억원 달성기념 ▲김성수 대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난 24일 오전 10시30분 3층 회의실에서 제25차 정기대이원회 및 생명공제 100억원 달성기념대회를 가졌다. 제10차 정기총회 개푀 ▲김철규 가락(김해김씨, 호씨, 인천이씨) 군산종친회장(전 전북도의장)은 지난 24일 오전 11시 종친회 사무실서 제1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연택교장 문학석사학위 ▲정연택 군산청학야학교장(60)은 지난 20일 원광대 동양학대학원에서「한국 신종교의 사회개혁 사상연구」논문으로 문학석사학위를 받았다. 또 26일에는 군산대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수료식에 참석한다. 김미화 세무사 유공 표창 ▲김미화 세무사가 지난 22일 전북도에서 유종근 도지사로부터 지방세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방세정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자랑스런 군산대인상 선정 ▲윤재식 전북일보 서울주재 기자가 제1회 자랑스런 군산대인으로 선정돼 오늘(26일) 군산대 졸업식상에서 시상한다. 전금회 회장에 선출돼 ▲조영래 도새마을협의회장이 지난 22일 전금회 정기총회 및 월례대회에서 회장에 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