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자유무역 민관 사절단 22명 구성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독일 뉘른베르그에서 개최되는‘RESALE 2001’제7차 중고 기계장비 독일 세계박람회에 군산시가 별도 부스를 만들어 군산자유무역지역을 홍보하기로 하고 홍보 사절단 22명을 구성했다. 이 기계박람회는 세계각국의 기업들과 무역상들이 참석하여 정보를 교환하고 기계장비에 대한 판매상담과 기계가 있는 창고에 직접 방문 확인 후 필요한 기계를 구입하는 행사로 1995년 9개국에서 1백개 회사의 참여속에 시작됐으나 2천년 1백19개국에서 1만여명의 방문객이 찾는 국제행사로 세계적 규모의 박람회로 알려졌다. 특히 이 박람회가 열리는 뉘른베르그시는 7천여개의 기업이 있는 기계공업발달 도시로 전북지역 상공인들이 통상합작을 원하는 경우 군산상공회의소를 통해 뉘른베르그상공회의소(IHK)와 사전 협의하면 된다. 4월28일 출국할 예정인 독일 민관 사절단 명단은 다음과 같다. △전북도- 정회상(국제정책실장), 박준배(투자통상과장), 송시환(도의원), 문창우(도의원) △군산시- 김길준(시장), 임갑수(경제산업국장), 신각균(지역경제과장), 김용구(기업진흥담당), 김장원(국제통상담당), 김영섭(총무과), 시의원 2명, 정영욱(언론인), 통역 1명 △산업자원부- 유은경(사무관) △이광복 익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수행원- 장용익, 박명환씨 등이다. <박순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