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인터넷 홈페이지와 연계해 추진 출향인 건의사항 시정에 적극 반영키로 군산인 응집력 강화 등 시민화합 초석 기대 군산시가 출향인들과의 상호유대를 도모하기 위해 「전국 출향인 열린관계망」구축사업을 추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사업은 현재 운영중인 군산시 인터넷 홈페이지와 연계해 이뤄지며 군산시는 사이트를 통해 공지사항, 현안과제, 각종 행사 및 회의소식은 물론 중앙부처와 언론사·기업체 소속의 향우소식을 주고 받게된다. 이를위해 우선 재경향우회 6천여명을 대상으로 기초자료 입력작업을 진행해 2월중 구축작업을 마무리하고 향후 재경지역 이외의 전국 향우회원과의 교류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시는 특히 출향인들의 참여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출향인 건의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함은물론 상호 현실적 이익도모 사업을 적극 발굴할 방침이다. 한편 출향인 열린관계망이 내실있게 운영될 경우 전국 소재 군산인의 에너지 결집 및 응집력 강화를 통한 시민화합 등의 부수효과가 기대된다. 〈이정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