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모금액으로 불우이웃에게 전달도 대한통운마트 군산지점(지점장 이병갑)은 손님들의 물건을 사고 받는 영수증을 모아 오면 월말 계산하여 고객에게 다시 일정률(0.6%)을 돌려주는 고객주주제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 영수증을 자신에게 쓰기도 하지만 입구에 설치한 불우이웃을 위한 모금함에 넣을 경우 이익금의 일정률이 불우이웃을 위해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마련된 모금액이 지난 12월에는 약 2백5십3만3백60원을 소년가장세대 2곳과 2명의 독거노인에게 군산시 여성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따뜻한 정성을 전달했다. 매달 계속되는 이 사업은 코렉스마트가 외지업체가 아니고 시민과 함께하는 향토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뜻의 일환이며, 이 향후 구매와 판매에 있어 많은 부분을 토착기업화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코렉스의 이미지가 크게 변화될 것으로 보인다. <박순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