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록 학장“국가 발전과 영광의 주체 돼달라” 7공수 위탁교육 등 총 1천56명 졸업해 군장대 2000학년도 제6회 학위수여식이 지난 19일 교내 학행관에서 있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전기전자통신학부 한수환씨 등 5개학부와 7공수 위탁교육 74명을 포함해 총 1천56명이 졸업했다. 이종록 학장은 회고사를 통해 전문학사로서 국가 발전과 영광의 주체가 되어줄 것과 세기적 전환기를 도전과 발전의 기회로 삼아야 하며, 자부심을 갖고 모교의 빛나는 전통을 발전시키는 일에 이바지하여 주기 바란다고 역설했다. 이날 총 14개의 각종 시상을 통해 모두 96명이 상장과 상품을 받았는데 이사장상은 생활스포츠과 이성탄씨가 받았고, 학장상은 전기전공 고용현씨와 자동차시험전공 백광열씨 등이 각각 수상했다.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