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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3-0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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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택시기사 상대 강도 30대 검거 군산경찰서는 지난 26일 박모씨(37)를 강도 및 강간미수 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새벽 1시10분께 옥서면 옥봉삼거리 앞 노상에서 피해자 권모씨(44. 여)가 운전하던 모 택시 앞좌석에 승차한후 자신이 교도소에서 막 나왔다며 기사 권여인을 집에 들여보내지 않겠다고 위협한후 현금 6만원을 빼앗은 것. 박씨는 또한 권여인의 가슴을 만지는 등 간음하려다 때마침 순찰중인 112 순찰차를 보고 박여인이 뛰쳐나오는 바람에 검거돼 미수에 그친 혐의이다. 조직원 애인에 폭력행사 구속 군산경찰서는 지난 26일 정모씨(27) 등 6명에 대해 폭력행위등 처벌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군산 모 폭력조직 행동대원 정씨 등은 지난해 8월중순께 조직원 김모씨의 행방을 대라며 김씨 애인 자취방에 무단으로 침입해 이모여인 등 2명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이다. 야적장서 목재 절취 20대 검거 군산경찰서는 지난 27일 김모씨(39)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저녁 11시께 산북동 중앙교회앞 야적장에 묶여있던 시가 1만6천원 상당의 중고목재를 주인 허락없이 트럭에 옮겨 적재한 혐의이다. 아내에 폭력행사한 남편 입건 군산경찰서는 지난 28일 함모씨(50)를 가정폭력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함씨는 27일밤 11시30분께 경암동 자신의 집에서 부인 유모씨(45)와 대화도중 시비되어 다투다 유씨의 뺨을 때리고 목을 끌어당기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이다. 컴퓨터 알려준다며 성폭행 군산경찰서는 지난 25일 이모씨(28)를 성폭력범죄 및 피해자보호등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10월중순께 컴퓨터 채팅을 통해 알게된 강모양(17)을 만나자고 한후 컴퓨터를 알려준다고 유혹해 강양집에 들어간 것. 이후 이씨는 10여분간 강양에게 컴퓨터를 알려주다 욕정이 생기자 피곤함을 핑계로 이불속에 들어간후 강양을 성폭행한 혐의이다. 사무실서 훌라도박 4명 입건 지난 27일 저녁 대명동 모 사무실에서 속칭 훌라도박판을 벌인 임모씨(45) 등 4명이 군산경찰에 도박혐의로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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