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맇 투표, 일각선 추대론도 현재 공석중인 군산예총 회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지난 28일 마감한 후보등록에 채규정(전 군산시 총무국장 사진작가)씨와 박춘성(미술협회 소속)씨가 경선 후보등록 했다. 8개지부 지부장들로 구성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조성돈)는 그 동안 후보 등록 과정에서 담합 문제 등 문제가 야기됐던 지부장 3인 이상 추천을 받아 후보로 등록하기로 한 내용을 바꿔 협회지부의 추천을 받으면 누구나 후보로 등록할 수 있도록 변경, 후보 등록을 받고 7일 치러진다. 그러나 일부 지부에서는 경선을 하여 반목이 일기보다는 추대형식으로 한쪽을 무투표 당선시키는 것이 앞으로 예총 산하 화합차원에서도 좋은 것이 아니냐는 여론이 조심스럽게 일고 있어 투표로 갈지는 의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