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김중렬 군산대 교수 노인들의 생활 활력을 도모하기 위하여 군산시는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오는 7일부터 「재미있는 논어이야기」강좌를 벌인다.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4시까지 1시간30분간 논어를 강의할 강사는 군산대 국어국문학과 김중열 교수로, 김 교수는 전임 대통령에게도 논어 강의를 한 바 있다. 중국 최초의 어록이기도한 논어는 중국 사서의 하나로 공자의 가르침을 전하는 가장 확실한 옛 문헌이다. 공자와 제자와의 문답을 주로 하고 공자의 발언과 행적 그리고 인생의 교훈이 되는 말들이 간결하고도 함축성 있게 기재되어 있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매주 수요일 오후 2시30분부터 4시까지 논어를 강조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442-4227, 450-4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