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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야구협의회 효율운영안 모색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3-0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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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이달 하순 시작예정 생활체육 군산시 야구연합회 2001시즌이 이달 하순경 개막될 예정이다. 지난해 전국대회 우승과 준우승을 각각 차지하며 생활체육 야구도시로도 명성을 날린 군산의 야구동호인들은 올해 보다 성숙한 대회 진행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기로 했다. 군산시 생활체육 야구협회가 벌이는 경기는 군산지역의 경우 5월 협회장기대회와 10월의 월명대기, 그리고 생활체육협의회장기 등 3개대회. 여기에 전라북도가 벌이는 도지사기 생활체육 야구대회가 가을에 열리고, 전국규모대회도 문화관광부장관기대회와 전국생활체육 야구인대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 전국규모 대회는 군산지역의 경우 드림팀을 구성 참가해 작년 문광부장관기 공동우승과 전국생활체육 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질함으로써 군산 생활체육 야구의 주가를 크게 올렸다. 군산 생화체육 야구협의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는 협회를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종전의 6 - 7개팀 규모였을 때 수립된 운영방식으로는 문제가 파생된다고 여겨 각 팀간 수준차를 감안한 경기방식을 주요 골자로 하는 대안마련에 협의할 예정이다. 또 올해도 해체된 팀과 신생팀이 있어 이달 중순이후 협회 등록을 받아 대회운영 규모를 확정하고 올 시즌을 보다 흥미롭게 이끌 수 있도록 각 팀들의 대표들과 머리를 맞대고 시즌 전개빙식에 합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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