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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전국소년체전 전북대표 2차선발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3-11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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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탁구 전승 각 종목 다음달 초까지 계속 경기 제30회 전국소년체전 전북대표 2차선발전이 이달부터 다음달 초까지 계속된다. 군산시는 지난 5일과 6일 군산기계공고 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2차선발전에서 출전한 4개교가 모두 승리를 거둬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 탁구는 군산지역 초, 중학교 남, 여부가 모두 승리를 거둬 탁구도시의 면모를 다시 쌓았다. 남중부의 서흥중과 여중부의 옥구중, 남초부의 옥봉중이 승리를 거둬 여초부의 대야초등과 함께 올해 전국소년체전 도대표 출전권을 따낸 것, 이중 올해 창단할 옥구증학교는 모두 대야초등 선후배들로 구성돼 있으며 2학년 길현정 선수와 1학년 남소미·조하라 선수 등 3명이 이일여중 3명가 함께 전북대표로 선발됐다. 전북2차 선발전은 또 지난주 육상(전주종합경기장)과 수영(전주실내수영장), 복싱(전주종합경기장), 레스링(전주대 류인탁체육관), 역도(전주종합경기장) 등이 지난주 경기를 마쳤고, 이번주에는 근대2종(전주종합경기장과 실내수영장)과 정구(전주종합경기장), 양궁(전북양궁장) 등의 경기가 펼쳐진다. 또 태권도는 오는 24일과 25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야구는 오는 26일과 27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각각 경기를 벌인다. 이밖에 축구는 중학교 경기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전주대학교 구장에서 열리고,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초둥부 축구경기를 끝으로 전북대표 2차선발전을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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