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정치

지속적인 유치인 교화활동 귀감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3-11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지곡동 시민교회 최광수 목사 일행 매주 화요일 경찰서 유치인 대상 재기의욕 고취 군산시 지곡동 시민교회 최광수 목사와 신도들이 군산경찰서 유치인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화활동에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경찰서 유치인 상담위원에 위촉된 최목사는 지난해 6월부터 신도들과 함께 경찰서 유치장을 방문해 유치인들을 대상으로 정직하고 청렴 결백한 삶을 살수 있도록 교화함은 물론 심적 위로를 더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30분가량 유치인 교화활동을 벌이는 최목사 일행은 유치인들이 범죄자라는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자신감과 재기의욕을 북돋아 주고 있으며 간식을 제공하는 등 평소 유치인 교화와 경찰업무 발전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정훈 기자〉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