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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최근 5년간 주요 호적통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3-11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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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인구수 49만6천여명 이혼 계속 증가돼 군산시가 지난 1995년부터 2000년까지 6년간 주요 호적사건들을 집계한 결과 출생과 사망자 수는 매년 엇비슷했으나 결혼 건수가 증감을 되풀이하는 사이 이혼이 꾸준하게 증가해 사회기반인 가정의 파괴 폭이 늘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시의 현재 호적상 인구는 지난 5일 현재 49만6천4백78명. 군산시 호적상 출생은 95년 4천1백5명이었고 96년 4천1백66명, 97년 4천5백6명, 98년 4천2백12명, 99년 4천62명이 그리고 2000년에는 4천1백47명이 출생해 매년 4천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사망신고는 95년 1천3백37명, 96년 1천3백9명, 97년 1천3백6명, 98년 1천3백97명, 99년 1천4백40명, 2000년 1천4백84명이었다. 이 기간동안 결혼은 95년 1천9백84건을 비롯 96년 2천1백42건, 97년 1천9백10건, 98년 2천4백37건, 99년 2천2백62건, 2000년 3천9백11건이어서 지난해 밀레니엄 결혼에 의한 큰 폭의 증가를 보였다. 또 이혼은 95년 5백32건(합의 400/재판 132), 96년 5백22건(411/111), 97년 6백62건(516/146), 98년 8백78건(732/146), 99년 7백88건(680/159), 2000년 9백44건(785/159)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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