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서해대 부동산정보학과 겸임교수 취임 늘 노력하는 의정활동 자세 귀감 평소 내실깃든 의정활동과 주민 무료법률상담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해온 군산시의회 서동석 의원(경암동)이 3월부터 서해대학 겸임교수로 강단에 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서해대 부동산정보학과 겸임교수로 취임한 서동석 의원은 그동안 군산대학교에서 시간강사로 법학강의를 해왔으며 지난해 조선대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노력파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에는 법률상식이 부족한 주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동사무소 회의실에 무료 법률상담실을 개설해 전세계약 및 부동산 매매요령, 임대차 계약, 채권채무관계, 교통사고, 이혼 등 제반 법률분야에서 전문성 깃든 상세한 상담으로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군산경실련 상임집행위원을 비롯해 군산가정법률상담소 및 성폭력상담소 이사, 대형할인마트 군산진출반대범시민대책본부 집행위원장 등을 맡아 군산지역 서민 권익증진 및 경제활성화에 남다른 의욕을 보였다. 의정활동 과정에서는 침체일로에 처한 위판장 활성화를 위해 비응도 대체어항 개발을 적극 주장, 가시적 성과를 올렸으며 행정사무감사 및 상임위활동과정에서도 합리적·객관적 발언으로 시선을 모아 의정지기단으로부터 최우수 시의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같은 활발한 사회활동에 힘입어 서의원은 지난해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서동석 의원은 『초선의원으로서 늘 배우는 자세로 의정활동과 사회활동에 임해왔다고 전제한후 겸임교수 취임이 다소 부담스럽지만 법률 노하우와 의정할동 과정에서 터득한 행정적 지식을 십분 발휘할 각오이다』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